ABOUT NOHOLRYANG

음악으로 삶을 기록하는
창작국악 그룹

2018년부터 이어온 노올량의 이야기, 작품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OUR STORY · SINCE 2018

현장에서 만난 삶을,
우리의 음악으로.

음악공장 노올량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경험과 역량을 쌓아온 음악감독 민소윤을 중심으로 2018년 결성된 창작국악 단체입니다.

노올량은 “음악으로 삶을 기록하다”를 창작 방향으로 삼습니다. 현장 리서치와 구술 채록을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향토민요를 모티브로 삼아 노래와 공연, 음원과 영상으로 발표해 왔습니다.

지역의 소리와 공동체의 기억, 서로 다른 세대의 삶과 오늘의 일상. 노올량은 우리 곁에 있는 이야기들을 전통음악의 언어로 풀어내며, 동시대의 삶에 공감하는 음악을 만들고 전합니다.

현장 리서치구술 채록향토민요를 모티브로 한 창작노래 · 공연 · 음원 · 영상
OUR REPERTOIRE

노올량의 작품 세계

저마다 다른 주제와 음악적 색깔을 지닌
여섯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입니다.

01예술성 · 교육성

〈귀한 선물〉

예술성과 교육성을 함께 담은 작품

02공공성 · 전통성

〈섬 아리랑 프로젝트〉

지역의 소리와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는 작품

03대중성 · 전통성

〈플레이리스트 : 세대별 아리랑〉

서로 다른 세대의 삶을 음악으로 연결하는 작품

04역사성 · 교육성

〈노래로 만나는 20세기 :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역사성과 교육성을 담은 작품

05일상 · 향토민요

〈당신의 노래일기〉

일상과 향토민요를 연결하는 작품

06대중성

〈떼창의 희열〉

대중성을 중심으로 관객과 만나는 작품

CONTINUING OUR WORK

깊이 있는 탐구, 계속되는 창작

2024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중장기)에 선정되어, 기존 작품의 레퍼토리화와 신작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깊이 있는 예술적 접근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삶에 공감하는 음악을 창작하고 전하고자 합니다.

공연과 프로젝트 기록 보기 ↗
THE PEOPLE OF NOHOLRYANG

함께 기록하는 사람들

서로 다른 소리와 경험이 만나
노올량의 음악을 만듭니다.

01

민소윤

대표 · 음악감독

대금 · 작곡 · 작사

02

김채영

보컬 · 정가

03

강민규

피아노

작곡 · 작사

04

김용원

베이스

작곡 · 작사

05

이지안

국악 타악

06

박서주

퍼커션

노올량은 6인 구성으로 활동하며, 공연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객원 연주자와 협업합니다.

Your story, ou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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